갤럭시S5 디자인 컨셉은 금속 메탈?

2013. 12. 9. 09:01




이번엔 메탈? 달갑지 않은 갤럭시S5 신제품 출시설

"벌써"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게 갤럭시S5에 대한 기사가 이슈가 되어서 도배가 되고 있더군요. 내년 초 공개 예정인 갤럭시S5인지 갤럭시기어와의 연동이 보강된 갤럭시노트3 메탈 에디션인지 불분명 한 티저 영상과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티저영상은 대만 유투브 영상을 통해 공개됐는데 개인적으로는 갤럭시S5라고 단정 짓기에는 무리가 있는 영상으로 보여집니다. 4.3 업데이트 되면서 갤럭시노트가 아니어도 갤럭시기어와 연동되기 때문에 새로운 메탈 에디션을 알리는 영상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현 상황에서는 갤럭시S5, 새로운 메탈 에디션 모든 방향성을 열어 놓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갤럭시S5에 대한 예상 스펙과 디자인은 이전 포스팅[링크]로 참고









포스팅 보시기 전

ViewOn 버튼 꾹 눌러주실 거죠?

(로그인 안하셔도 됩니다)



















과연 갤럭시S5가 메탈로 나오는 것일까? 갤럭시노트4는 시기상 맞지 않으므로 갤럭시노트3의 메탈에디션일까?

개인적으로 갤럭시S5 조기 출시설 , 갤럭시노트3 메탈에디션? 어떤것도 달갑지 않습니다.



2013년 무작위로 찍어내는 듯한 삼성의 신제품 같지 않은 신제품들 

이번 티저영상을 보면서 왠지 거슬리는 단어



마지막 문구인

 "Just For You", "Coming Soon" ........




"Samsung Just For You" 과연 지금 삼성에서 출시하고 있는 제품은 "과연 누구를 위한 제품"인가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 문장인 거 같습니다. 요즘 삼성의 신제품을 보면 무언가 쫓기듯 선점이라는 명분을 찾기 위한 발버둥 치는 듯한 느낌은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삼성의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 보다는 오히려 실망감이 더 커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연히 기업을 이윤을 창출해야 하는 집단입니다. 이러한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사후지원, UX/UI 다양화 보다는 신제품 출시를 통한 매출 증대가 해답이라면 해답입니다. 하지만 삼성의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S 시작에서 부터 갤럭시S4/갤럭시노트3 까지 오면서 과연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을 만든 건지, 플래그십 모델을 믿고 구입하는 소비자들을 생각하고는 있는 건지, 혹시 삼성은 단지 기업 이윤에만 눈이 멀어 정작 생각해야 할 소비자들의 Needs는 외면하려고 하는 것인지.. 한번 생각 해 볼 문제인거 같습니다.




Just Fast, Just Elegant, Just Simple.. 

단지 빠르게, 단지 겉보기에만, 단지 단순하게...



"Samsung Just For You" 라기 보다는 "Samsung Just for Samsung"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이전에 문어발식 신제품 출시, 이에 따른 판매 부진에 대한 대안 책으로 떠오르는 갤럭시S5 조기 출시설,

하드웨어적인 기술력 하나는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삼성전자 이지만 전략적인 부분에서는 한번 

뒤돌아볼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요?



과연 누구를 위한 제품을 만들고 있는 것일까?



당장의 판매량, 매출, 영업이익 숫자 놀이 때문에 가격 방어도 안되는 부분에서 

느껴지는 충성도 있는 구매자들의 허탈감, 배심감을 못 느끼고 있는 건 아닌지...



아직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은 짧은 22초 짜리 티저영상이지만

메탈, 금속이라는 재질에 포커싱 되어서 껍데기만 바뀌면서 이슈화 되는 갤럭시S5 보다는 

최적화된 OS와 안드로이드 고질적인 문제인 보안부분에 신경 쓴


신제품이라는 명칭에 걸맞은 진짜 신제품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달갑지 않은 갤럭시S5 신제품 출시설 포스팅을 마치도록하겠습니다.


- 블로그내 모든 포스팅 내용 도용 및 2차배포는 금지합니다. -




포스팅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아래 ViewOn버튼 꾹 눌러주시고 

응원의 댓글 부탁 드립니다.^^




azdesign™ IT관련 최근소식 , , ,



  1. 마지막부분 진짜 공감합니다.....


    노트1쓰다가 노트3와서 불편한게 터치위즈가 4x4라는점이죠.... 최소한 이 큼지막한 화면에 5x5도 무리가없고 6x6도 가능해 보이는데.... 왜 4x4로 하는지.....

    그리고 아래쪽에도 7독바 가능할텐데 왜 안하는지도 참 이해가 안가요......

    진짜 신제품을 사람들이 원하는방향에 초점을 맞춘제품들이 나왓으면 좋겠어요.... 하드웨어성능도 중요하지만. UI가 더 중요시 되고있는 요즘엔.....

  2. 새벽에 첫 댓글 너무도 감사합니다.^^ 사실 UI쪽은 정말 두손 두발 다 들었습니다. 대중성을 위한 UI이지만 너무도 폐쇄적인 구조를 갖고 있어서.. 제가 테마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삼성UI 때문이었습니다.^^

  3. Blog Icon
    Az님팬

    갤럭시는 s나오고 노트나오고 하기때문에 5, 6개월에 하나씩 나와서 거기다 보급형까지 더하면 대충 2, 3개월에 하나씩 낭느는거 같네요 ㅎ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또는 눈오고 또 추워진다네요 월요일인데 춥기까지ㅠ 그래도 또한주 활기차게 보내세요^^

  4. 너무 자주 나와서 갤럭시시리즈 메리트는 없어져 가는거 같아요. 와이프도 아이폰으로 넘어가려하는 거 같습니다. 조만간에 AZ님팬과 같은 폰을 쓰고 있을지도..ㅎㅎ

  5. Blog Icon
    한별

    디자인님 안녕하세요^^
    절반정도 작성했는데... 전화가 걸려와서
    몽땅 날려먹은... ^^;;
    비가 오고나서, 오후부터는 추워진다고 하니
    기온변화에 주의하세요~

  6. 컥..한별님.. 무슨 말씀 하시려 했던 건지 전 다 알아요^^
    한별님도 오늘 아침 든든하게 입고 나가셨죠? 갑자기 집안일이 생겨서 정신없는 주말을 보냈네요. 저녁에 와서 보니 갤럭시S5관련 내용 보고.. 이건 뭐지?? 보니까 새로운 이니셜 출시 관련 같더라고요. 오늘 하루 운전조심하시고 식사거르지마세요^^

  7. Blog Icon
    Az님팬

    디자인님이 아이폰이라 상상이안가는데요 ㅎ 사모님은 예전에 갤4사셨다고 들었는데 ㅎ

  8. 제가 바꾸는게 아니고 와이프가 아이폰으로 넘어가려합니다~~ㅎㅎ

  9. Blog Icon
    anonymous

    just elegant 틀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