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및 소소한 작업 진행
요즘 전.....
azdesign™
2014. 4. 21. 19:06
모두들 저와 비슷한 심정이 아닐까 싶네요.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는 게 없네요.
어쩔 수 없이 업무를 진행하고 있지만 인터넷 앞에 서면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기사만 보고
늘어나는 숫자를 보면서 한숨만 짓고 있습니다.
원하는 숫자는 제 자리...
세월호만 생각하면 너무 가슴 아프네요..
IT 강대국, 정보의 호수...??
볼 건 하나도 없네요..
인터넷 기사들은.. 왜 하나같이 다 똑같은 내용을
말 바꾸기 식으로 낚시질하는지...
쓸 내용이 없는 건지.. 뭘 감추려 하는 건지..
제가 순진한 건지...
세월호 침몰 당일부터 모든 일련의 과정은 예정된 수순에 의한 보도인지..
답답한 하루의 연속이네요..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