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및 소소한 작업 진행
벚꽃축제 즐기지도 못하고 올해가 흘러가네요.
azdesign™
2016. 4. 3. 18:28
아쉬운 2016년 벚꽃축제가 흘러가네요.
거리에서 벚꽃을 보고 주말에 가족과 함께 "벚꽃 놀이나 가야지"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벚꽃축제가 끝나가네요. 오늘 비가 내리면서 벚꽃이 바닥이 떨어진 걸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과연 무슨 정신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는지. 어디에 우선순위를 둬야 하는지도 다시하번 생각하게 되고요. 오늘 일요일 저녁 항상 부담되는 저녁이네요.
다음 주 토요일을 갈만한 벚꽃 축제 장소를 확인해 보니 진해, 이월드, 제주, 여의도 몇 곳 있네요. 과연 얼마나 많이 남아있을지 모르겠지만 한 해, 한 해 가면서 지난날을 기억할 때 적어도 올 해 기억할 만한 일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오늘은 포스팅 하다가 잘못해서 모르고 저장을 눌러서 글 쓰기도 전에 발행을 했네요. 블로그 오시는 모든 분들 모두 한 주에 적어도 행복한 생각을 만들 수 있는 일, 하나씩은 해보세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고 있는 소닉님께 안 좋은 소식이 있네요. 소닉님 힘내세요. 힘든상황에 저희를 먼저 생각 해 주시는.. Sonic님.. 앞으로 좋은일이 더 많을 겁니다.
이상으로 벚꽃축제 즐기지도 못하고 올해가 흘러가네요.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